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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님 한국 배우 최초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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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쿠키888 2021. 4. 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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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님이 한국최초 미국배우조합 시상식(SAG Awards)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미나리 배우 윤여정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진행된 제27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윤여정님은 마이라 바칼로바 (보랏2출연), 클렌클로즈(힐빌리의 노래), 헬라나 젱겔(뉴스오브더 월드),올리비아 콜먼(더파더)를 제치고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배우 조합상(SAG)은 미국의 영화상이고 미국 배우 조합이 주최하고 있으며 1995년 처음 시작됐습니다.

영화 미나리 예고편


이번에 수상한 상은 재미동포 아이작 정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 에 출연해 미국으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손주들을 돌보러 간 한국에서 온 할머니 역할에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는데요..
현재 74세인 윤여정님이 결혼 후 젊은 시절 미국으로 이민가셔서 그곳의 생활을 해봤기 때문에 리얼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웹상에서 진행된 시상식이지만 윤여정님 수상에 다른 배우들의 따뜻한 시선들..

이번에 수상한 이 상은 여기 회원들이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회원이기에 오는 4월25일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님의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엿볼 수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윤여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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